표인봉은 지금 서울역에서 붕어빵을 굽는다1990년대 인기 개그맨 표인봉은 2018년 목사 안수를 받고 2024년부터 아내와 함께 서울역에서 노숙인에게 붕어빵을 나누고 있다. 하루 5000만 원을 벌던 방송 활동의 정점에서 느낀 공허함이 아이티 선교를 거쳐 목회자의 길로 이어진 결과다. 봉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그의 나눔이 개인·교회 사역이라 일반인 참여용 공식 창구는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예능·인물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