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가 다시 부른 이창동, 이번 상은 감독상이 아니다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한국영화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며, 베네치아 경쟁부문 수상 자체가 2012년 '피에타' 이후 14년 만이다. 국내 극장 개봉은 9월 23일, 넷플릭스 공개는 11월 6일로 예정돼 관람 시점을 미리 정해두면 된다.영화2026. 0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