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징역 2년 구형, 9월 1일 선고 쟁점은
검찰이 8월 14일 첫 공판에서 상습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개그맨 이진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진호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재판은 실형이냐 집행유예냐 형량 문제로 좁혀졌다. 자숙 중 벌어진 음주운전과 뇌출혈 재활 상황이 9월 1일 선고에서 어떻게 저울질될지가 확인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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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8월 14일 첫 공판에서 상습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개그맨 이진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진호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 재판은 실형이냐 집행유예냐 형량 문제로 좁혀졌다. 자숙 중 벌어진 음주운전과 뇌출혈 재활 상황이 9월 1일 선고에서 어떻게 저울질될지가 확인할 지점이다.
개그맨 이진호가 664회·8억7000여만원의 상습도박과 혈중알코올농도 0.12% 음주운전 혐의로 8월 14일 검찰에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구형은 검찰의 요청일 뿐 형 확정이 아니어서, 실제 형량은 9월 1일 선고에서 실형과 집행유예로 갈린다. 활동 재개 여부는 선고에서 정해질 양형 사유와 처벌 수위를 확인해야 가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