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조사, 하차와 잔류로 갈렸다
무면허 의료 의혹인 '주사 이모' 사건으로 전현무·키·온유·박나래·입짧은햇님 등 다섯 명이 피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추가 소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이지만 박나래·키는 지난해 12월 하차하고 전현무는 프로그램에 남는 등 대응이 이미 갈렸다. 형사 판단이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남은 출연자의 편성 유지 여부와 소속사 공식 입장을 지켜봐야 한다.
1개의 글
무면허 의료 의혹인 '주사 이모' 사건으로 전현무·키·온유·박나래·입짧은햇님 등 다섯 명이 피의자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은 추가 소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이지만 박나래·키는 지난해 12월 하차하고 전현무는 프로그램에 남는 등 대응이 이미 갈렸다. 형사 판단이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남은 출연자의 편성 유지 여부와 소속사 공식 입장을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