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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창섭이 웹예능 '영업중'에서 커플 사연 속 여자친구를 향해 '똥매너' 등 발언을 했다가 비판을 받고 9월 2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가 공식 사과문이 아닌 자기반성 위주였고 발언 대상에 대한 사과로 보기 어려웠던 데다, 다수 여론은 그의 판단 자체에 동의하지 않아 논쟁이 이어졌다. 소속사의 추가 조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콘텐츠에서 발언 수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가 이미지 회복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명수의 딸 민서가 수시로 대학에 합격했고, 아내 한수민이 SNS로 축하 소식을 알렸다. 예원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하고 선화예고 무용부로 이어진 정통 코스에 3년 연속 장학생 이력까지 더해진 결과다. 다만 합격한 대학명과 전형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추측을 사실처럼 옮기지 않는 것이 좋다.
이승기가 9월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고 첫 영상에서 결혼 후 기름값이 싼 주유소를 검색하게 됐다는 절약 습관을 공개했다. 400억 원대 재산가로 알려진 그의 발언이라 '검소하다'는 공감과 '기름값까지 신경 쓸까'라는 의문이 함께 나왔다. 같은 절약도 형편과 배경에 따라 알뜰함으로도 공감하기 어려운 절약으로도 읽힌다는 점이 이번 반응의 핵심이다.
'우리들의 블루스' 배우 서은혜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 명절 인사 카드 앱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초음파 이미지가 SNS에 올라오며 빚어진 해프닝이었다. 서은혜 측은 2026년 9월 25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이를 해명하며 부부가 아이를 갖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AI 이미지가 얼마나 쉽게 오해를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준 사례로, 화제의 이미지일수록 사실 확인이 먼저라는 점을 남긴다.
정가은은 택시운전 자격을 딴 뒤 보험설계사로, 홍콩 배우 펑샹링은 전속계약 만료 후 택시기사로 전업했다. 이런 선택은 작품 단위 계약과 소수 집중형 수입 구조에서 나온 현실적 결정이지 개인의 몰락이 아니다. 배우의 전직을 볼 때는 화려함이 아니라 프리랜서 소득의 불안정성과 전직 후 오히려 안정될 수 있는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노을 강균성이 9월 14일 SNS에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과 찍은 '명화 콘셉트'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8월 깜짝 프러포즈 공개에 이은 것으로, 두 사람은 강균성이 직접 밝힌 대로 10월 30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 규모나 비용 등 확정되지 않은 정보는 아직 없으며, 결혼 소식은 본인 SNS와 소속사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심수봉이 김다현을 겨냥한 무대 발언을 사과한 뒤, 이번엔 지난 3월 '히든싱어8' 녹화 현장을 지적하는 방청 후기가 온라인에 퍼졌다. 김다현 건은 본인이 인정하고 사과까지 마친 확정된 사안이지만, 히든싱어 폭로는 익명 후기 단계로 구체적 언행이 확인되지 않았고 당사자 측 반응도 없다. 두 사안의 성격이 다른 만큼, 확인된 사실과 아직 주장에 그치는 부분을 나눠 읽는 것이 필요하다.
9월 23일 공개된 CCTV에는 승리가 청담동 식당에서 소주병을 집어 상대방 쪽으로 팔을 뻗고 일행이 제지하는 모습이 담겼고, 그는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승리는 출소 후 국내 방송이 아니라 해외 행사 중심으로 움직여 왔는데, 폭력 장면이 영상으로 남으면서 그마저의 국내 복귀 여지가 더 좁아졌다. 다만 소주병을 휘둘렀는지는 양측 주장이 엇갈려 아직 수사와 판단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승리가 소주병을 든 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면서 특수폭행 혐의의 성립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관건은 소주병 같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상태에서 실제 유형력을 행사했는지이며, 승리 측은 들기만 했을 뿐 휘두르거나 위협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다. 버닝썬 전과가 있지만 출소 후 3년이 지나 형법상 누범 가중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아, 수사와 재판을 거쳐야 처벌 수위가 가려진다.
전도연이 데이즈드 코리아 10월호 화보에서 긴 금발과 짧은 빨간 머리, 눈썹을 지운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했다. 메종 마르지엘라 FW26 컬렉션과 함께한 이 화보는 '칸의 여왕'이라는 기존 이미지와의 낙차로 화제를 모았다. 전체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 10월호와 온라인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박원숙채널 영상에서 임현식이 박원숙에게 열댓 평 아파트에서 둘이 살자는 농담을 건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1986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부모로 호흡을 맞춘 뒤 40년 가까이 이어온 오랜 친구 사이다. 재혼설이 불거졌지만 박원숙은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선을 그어, 발언의 맥락을 사실과 해석으로 나눠 볼 필요가 있다.
유재석이 22일 SBS '틈만 나면,' 녹화 현장에서 감기 몸살에 따른 고열로 당일 녹화를 취소했다가 하루 만인 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장에 복귀했다. 컨디션 문제로 임박한 스케줄을 당일 접은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라, 성실함의 대명사로 불려온 그에게 이례적인 일이다. 복귀는 빨랐지만 공개된 사진 속 얼굴이 눈에 띄게 수척했고, 이 회차의 방영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가수 싸이가 2022~2025년 대학병원에서 수면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비대면 처방받아 매니저가 대신 받은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문제의 핵심은 약 자체가 아니라 의사가 직접 진찰한 환자 본인에게만 처방전을 줄 수 있다는 의료법 원칙을 비대면·대리수령이 깼다는 점이다. 싸이는 아직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았고, 청구 없이 기간이 지나면 벌금형이 그대로 확정된다.
최예나는 네다섯 살 무렵 소아암 림프종으로 생사를 오갔고, 병원이 가망 없다고 할 만큼 위중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 이를 극복한 뒤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완치 시점 같은 의료 기록보다 가족과의 기억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최근 SBS '내 남은 연애'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투병과 부모 이야기가 다시 알려졌다.
신화 이민우에게 검찰 인맥을 사칭해 24억5559만 원을 뜯어낸 방송작가 A씨에게 서울중앙지법이 같은 금액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다. A씨는 이미 형사 재판에서 징역 7년과 추징금이 확정됐지만, 추징금은 국고 환수여서 피해자에게 직접 가지 않기에 이민우가 별도 민사 소송을 냈다. 양측 모두 항소해 최종 배상 여부는 서울고법 2심에서 다시 가려진다.
서울중앙지법은 2026년 9월 19일 이민우를 속여 약 25억 원을 가로챈 방송작가에게 24억5559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지만, 양측이 모두 항소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형사에서 확정된 추징금은 국고로 귀속되는 형사제재라 피해자에게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이민우가 돈을 돌려받으려면 이 민사 판결이 확정되고 강제집행까지 이어져야 한다. 민사 승소는 받을 권리를 확정할 뿐 실제 현금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피고에게 압류할 재산이 남아 있는지가 회수의 관건이다.
박진영이 9월 19일 유튜브 채널 '첫열매들'을 통해 자신의 종교 모임을 겨냥한 사이비·이단 의혹에 직접 반박했다. 그는 신천지 출신 구성원이 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모임이 신천지는 아니라고 선을 긋고, 교파는 구성원 출신이 아닌 교리로 구분해야 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다만 모임 교리가 주요 교단 기준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는 본인 설명만으로 정해지지 않아, 당사자의 반박과 외부 검증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8월 서울 용산의 한 카페 테이블 밑에 도청장치를 설치해 차은우와 지인의 대화를 엿들은 50대 여성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장치를 되찾으러 다시 온 순간 현장에서 붙잡혔고, 긴급체포됐으나 검찰이 사유를 인정하지 않아 불구속 수사로 전환됐다. 타인 간 대화를 몰래 청취하면 벌금형 없이 1년 이상 징역에 처해질 수 있어, 장치 입수 경로와 공범 여부가 앞으로의 수사 관건이다.
배우 김부선이 고인이 된 지인의 유족과 2억원대 대여금 소송을 겪는 가운데 유튜브 방송을 잠정 중단했다. 유족은 약 1억9974만원 반환을 요구하고, 김부선은 남은 채무가 7000만원이며 나머지는 지원금이라고 맞서 금액과 성격을 두고 다툰다. 재판 결과와 다음 기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확정된 사실과 양측 주장을 구분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동욱을 사칭한 일당에게 8개월간 가짜 연애로 속은 여성이 약 3500만 원을 송금한 사연이 방송되면서 소속사가 사칭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들이 공통으로 밝히듯 아티스트는 개인 메신저나 DM으로 팬에게 먼저 접근해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 진짜와 가짜를 가르는 기준이다. 개인 연락·만남 회피·금전 요구 같은 신호가 겹치면 대화를 멈추고 공식 채널에 확인해야 한다.
김혜은이 9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후 10년간의 시집살이를 털어놓고 막내 동서에게 뒤늦게 사과했다. 시댁 일에 거절 없이 예스만 하던 자신 탓에 동서가 혼자 '빈대떡 지옥'을 겪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고 미안해한 것이다. 폭로가 아니라 돈독한 가족 대화라는 영상의 결을 알고 보면 맥락이 더 잘 읽힌다.
송지효가 9월 17일 요리 유튜브 채널 '지효쏭'의 휴업을 선언하며 "잠깐 쉬어가겠다, 더 단단해져 돌아오겠다"는 마지막 영상을 올렸다. 개설 약 10개월 만의 중단으로, 본인은 "마음만 앞선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교훈"과 "새로운 도전 준비"를 이유로 들었지만 복귀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완전한 종료가 아닌 재정비인 만큼 근황·복귀 방식과 런닝맨 등 기존 방송 활동에 미칠 영향을 지켜볼 대목이다.
김지민이 9월 14일 SNS에 임신 19주 차 근황을 올리며 체중 5kg 증가와 왕성한 식욕, 아직 태동이 없다는 점을 전했다. 결혼(2025년 7월)과 첫 시험관 시술 성공, 아들이라는 사실이 기존에 알려진 내용이라면, 이번 근황에서 새로 더해진 건 임신 중기의 몸 상태다. 출산 예정일과 태명 등 구체적 정보는 본인이 아직 확정해 밝히지 않아 다음 근황을 확인해야 한다.
김구라가 유튜브에서 언급한 포천 문중 땅 40만평은 약 1.32㎢로 여의도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넓이다. 다만 이 땅은 개인 소유가 아니라 종중이 통째로 갖는 '총유' 재산이라 개인 지분도 없고 단독 처분도 불가능하다. '땅부자 집안'이라는 제목과 달리, 그의 발언은 팔기도 어려운 문중 땅의 현실을 짚은 쪽에 가깝다.
김구라가 유튜브 '그리구라'에서 늦둥이 딸의 국제학교 문제로 아내가 인천 송도로 옮기며 본의 아니게 두 집 살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내는 송도 생활에 만족해 일산으로 돌아오지 않으려 하고, 김구라는 익숙한 일산을 선호해 당분간 분거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부부 갈등이 아니라 자녀 교육을 위한 거주 분리라는 점으로, 본인의 방송 발언 이상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는 것이 정확하다.
배우 윤종훈과 한은서가 2026년 11월 1일 결혼한다고 소속사가 9월 8일 밝혔다. 2018년 드라마 '리턴'에서 만나 공개 열애 없이 이어온 두 사람으로, 열 살 나이 차이와 한은서의 학구적 이력이 함께 화제가 됐다. 결혼 날짜 외에 예식 장소 같은 구체 일정은 공개되지 않아, 추가 소식은 소속사 발표로 확인하는 게 정확하다.
검찰이 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범죄수익 약 1억7,000만원을 추징보전으로 묶었다. 추징보전은 유죄가 확정되기 전에 범죄수익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재산을 동결하는 조치로, 지난 6월 한 차례 기각됐다가 이번에 토지 등기가 완료됐다. 9월 11일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김세의 측이 혐의를 부인하고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해, 다음 절차가 관전 포인트로 남았다.
전 UFC 파이터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2026년 9월 15일 넷째 아들을 얻어 여섯 식구가 됐다. 2018년 아내 송하율과 결혼한 뒤 1남 2녀를 뒀고, 이번 넷째로 2남 2녀의 대가족을 이뤘다. 그의 근황은 예능 출연과 함께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함소원이 9월 13일 SNS 라이브 방송에서 딸 혜정이 종로구 태권도 대회에서 딴 동메달과 상장을 공개했다. 혜정은 2018년 12월생으로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이며, 함소원이 진화와 이혼한 뒤 홀로 키우고 있다. 태권도를 시작한 계기는 따로 밝혀지지 않았고, 이번 소식은 함소원의 자랑 섞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알려졌다.
지연수가 유튜브 채널 '연수롭다'의 첫 정산 수익금 500만원 전액을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 재기지원사업에 기부했다. 일라이와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워온 본인의 경험이 '그 마음을 제일 잘 안다'는 기부 이유로 이어졌다. 기부금이 전달된 재기지원사업은 한부모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자립과 새 출발을 돕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