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이 붓을 든 이유, 6년 공백의 실체
1998년 데뷔한 배우 김승현이 2020년 이후 6년째 캐스팅이 끊긴 사이, 크레파스로 그린 캔버스 그림으로 호텔 전시를 열고 작품을 팔았다. 방송작가인 아내의 권유로 집에서 시작한 그림이 구매자와 협업 제안으로 이어지며 '그림 작가'라는 새 정체성이 됐다. 다만 그가 배우 복귀를 접었다는 신호는 없어, 전향인지 병행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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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데뷔한 배우 김승현이 2020년 이후 6년째 캐스팅이 끊긴 사이, 크레파스로 그린 캔버스 그림으로 호텔 전시를 열고 작품을 팔았다. 방송작가인 아내의 권유로 집에서 시작한 그림이 구매자와 협업 제안으로 이어지며 '그림 작가'라는 새 정체성이 됐다. 다만 그가 배우 복귀를 접었다는 신호는 없어, 전향인지 병행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