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열리는 '비광', 하지원의 추락한 톱스타류승룡·하지원 주연의 가족 드라마 '비광'이 2021년 촬영 뒤 코로나로 미뤄져 5년 만인 9월 2일 개봉한다. 하지원은 데뷔 30주년에 한때 정상이었다 추락한 톱스타 '남미'를 맡아 진한 변신을 예고했고, 이지원 감독은 전작 '미쓰백'과의 비교를 정면으로 받았다. 배우들의 연기와 가족 드라마에 무게가 실린 작품인 만큼, 개봉일과 상영관·예매는 각 극장 앱에서 확인하고 취향에 맞는지 가늠하면 된다.영화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