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100만 붕괴, 사과가 통하지 않은 이유
박위가 8월 14일 KTX 낙상 사고 CCTV를 21일 공개했다가 사회복무요원 '공개 저격' 논란에 휩싸여, 24일 유튜브 구독자가 100만 아래로 내려가고 강연이 줄줄이 취소됐다. 피해 호소로 시작한 사안이 고의성 미확인 상태에서 CCTV를 공개한 과잉 대응 논란으로 뒤집히며 사과도 역풍을 맞았다. 논란의 실제 타격은 구독자 숫자보다 강연·섭외 취소와 신뢰 이탈에서 드러나므로, 활동 재개 여부를 그 기준으로 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