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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홍보대사 사임, 논란은 여기서 멈출까

박위가 8월 27일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자진 사임했는데, KTX CCTV 공개 논란이 시작된 지 두 주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구독자 이탈과 강연 취소, 해촉 검토 민원이 겹치며 활동 기반이 흔들린 끝에 나온 결정이다. 사임이 논란의 매듭이 될지는 사과의 후속 조치와 유튜브 복귀 방식, 서울시의 처리 방향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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