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1개의 글

배역이 진짜가 됐다, 박미선·선우용여 27년

박미선과 선우용여는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모녀로 만나 종영 후 20년 넘게 서로를 엄마와 딸로 부르며 지냈다.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을 하는 동안 선우용여가 근황을 챙기고 파주까지 찾아온 일화가 최근 다시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순풍 재결합 예능과 박미선의 복귀작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선우용여 | 오늘의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