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첫 승소, 남은 100억 소송의 관전 포인트서울동부지법이 8월 27일 미도의 5억7000만원 계약금 반환 청구를 전부 기각하며, 김수현 측이 100억원대 광고 분쟁에서 처음으로 승소했다. 법원이 계약 해지 사유 자체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이는 1심 개별 판결이라 다른 소송의 결과를 곧바로 정해주지는 않는다. 아이더의 청구 축소와 10월 7일 기일, 광고주들이 손해배상을 고수할지 여부를 확인하며 남은 소송의 방향을 가늠해야 한다.연예2026. 0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