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정희 하차는 완전 이별이 아니다
김신영은 2026년 9월 1일부터 3개월간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비우고 코미디언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대신하며, 김신영은 이후 복귀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방송을 접는 하차가 아니라 자신이 세운 IP 콘텐츠 회사 고진감래를 정비하고 라디오를 오래 이어가기 위한 잠정 휴식이다. 고진감래가 만드는 숏드라마 사업이 커질수록 방송에 쓸 시간과 부딪칠 수 있어, 3개월 뒤 복귀와 사업 성과가 향후 방송 활동을 가를 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