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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넷플릭스가 아닌 디즈니+에서 9월 9일부터 23일까지 6부작으로 공개돼 이미 완결됐다. 시즌1로부터 9년 지난 1979년 유신 말기를 배경으로 우도환이 백기현 역으로 합류하면서 현빈·정우성과 3파전 구도로 판이 커졌다. 시즌3 제작은 아직 공식 발표가 없어, 커뮤니티에 도는 확정설은 공식 발표 전까지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넷플릭스는 9월 1일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하영이 맡았던 천장미 역의 처리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즌2 촬영이 10월에 시작될 예정이고 주지훈 등 주역은 그대로 남아 전체 일정에 큰 지장은 없어 보이지만, 재캐스팅 여부는 제작진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시청자라면 캐릭터 처리와 촬영·공개 일정 발표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남은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