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2, 하영 빠진 천장미 자리는 미정넷플릭스는 9월 1일 배우 하영이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하영이 맡았던 천장미 역의 처리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즌2 촬영이 10월에 시작될 예정이고 주지훈 등 주역은 그대로 남아 전체 일정에 큰 지장은 없어 보이지만, 재캐스팅 여부는 제작진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시청자라면 캐릭터 처리와 촬영·공개 일정 발표를 순서대로 확인하는 것이 남은 관전 포인트다.드라마2026. 09.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