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논란

1개의 글

고영욱 저격이 멈추지 않는 진짜 구조

고영욱이 자신의 SNS 활동을 지적한 언론 보도에 "얼마나 더 잃어야 하냐"며 반발하면서 저격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상민·박하선·서장훈 등 대상을 바꿔가며 반복되는 이 패턴은, 계정 제재로 X만 남은 발언 창구와 '형벌을 다 치렀다'는 본인의 태도가 맞물린 결과다. 처벌 종료와 사회적 신뢰 회복은 별개라는 인식 때문에,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전력을 가진 그의 저격은 공감보다 냉소를 키우고 있다.

연예이슈
#연예인논란 | 오늘의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