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 전격 결혼, 배우 활동은 그대로사카구치 켄타로가 9월 6일 유료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교제해온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고 발표했고 소속사도 이를 인정했다. 지난해 양다리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뒤 1년여 만의 발표로, 본인은 배우로서 더 정진하겠다며 활동 지속 의사를 밝혔다. 상대 신원과 결혼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고 소속사가 예정 출연작 변경을 언급하지 않아 실제 커리어 영향은 앞으로의 작품과 광고, 여론으로 확인해야 한다.연예2026. 09.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