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용주 별세, '신병'으로 남은 44년배우 이용주가 8월 29일 심장마비로 향년 44세에 세상을 떠났다. '도마 안중근'으로 데뷔해 '푸른거탑'의 어리숙한 신병 역으로 얼굴을 알린 조연 배우였다. 동료들의 추모가 배역이 아닌 사람 이용주를 향했다는 점에서 그가 어떤 배우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인물2026. 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