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CCTV 논란, 사과 뒤에도 남은 쟁점박위가 8월 21일 KTX 낙상 CCTV를 공개해 사회복무요원을 저격했다는 비판이 일자 다음 날 영상을 내리고 사과했다. 이미 현장에서 사과한 근무자를 공개한 방식이 안전 개선이라는 취지와 어긋난다는 게 논란의 핵심이며, 사과 뒤에도 구독자 이탈과 아내 송지은에 대한 악플로 번졌다. 취지의 정당성과 전달 방식, 사과의 시점·진정성을 나눠 보면 쟁점이 분명해진다.연예2026. 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