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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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꽃파당, 변우석·박지훈 연기 이렇게 컸다

JTBC가 2019년 드라마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를 8월 22일부터 주말극으로 재편성했다. 당시 신인이던 변우석과 박지훈이 지금은 각각 선재 업고 튀어, 약한영웅 Class 2 등으로 대표작을 갖게 되면서 초기 연기를 지금과 비교해 볼 기회가 됐다. 도준과 고영수 캐릭터에서 두 배우의 지금 스타일과 겹치는 부분, 달라진 부분을 짚어보면 재방송이 더 흥미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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