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 미스코리아, 대회 정체성까지 번졌다8월 22일 제70회 미스코리아에서 진에 오른 우서윤을 두고 성형 의혹이 일자, 전년도 진 정연우가 "성형은 안 했고 시술은 여러 번 했다"며 공개적으로 입장을 냈다. 논쟁은 한 참가자의 외모를 넘어 '미스코리아가 외모평가 대회냐'는 대회 정체성 문제로 번졌다. 심사 방식과 대회의 목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같은 사실도 정반대로 읽힌다.연예2026. 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