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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이 지난 8월 2026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뒤 과거 방송 출연 모습과 달라진 외모를 두고 온라인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본인은 이 논란에 직접 해명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고 아버지 우지원 역시 당선 소감만 밝힌 채 논란에는 말을 아꼈다. 의혹은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며 우서윤은 프로야구 시타 등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논란과 근황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8월 22일 제70회 미스코리아에서 진에 오른 우서윤을 두고 성형 의혹이 일자, 전년도 진 정연우가 "성형은 안 했고 시술은 여러 번 했다"며 공개적으로 입장을 냈다. 논쟁은 한 참가자의 외모를 넘어 '미스코리아가 외모평가 대회냐'는 대회 정체성 문제로 번졌다. 심사 방식과 대회의 목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같은 사실도 정반대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