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용아맥, 정가로 예매하는 법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를 국내 유일 1.43:1 화면비인 CGV 용산 아이맥스에서 보려는 수요가 몰려 좌석이 정가의 일곱 배인 약 12만원 암표로까지 거래됐다. 정기 예매 오픈 시간이 따로 없어 관심영화 알림으로 공지를 잡고, 매진 회차는 상영 30분 전부터 취소표를 노리는 것이 정가 예매의 핵심이다. CGV가 1회·하루 4매로 예매를 제한한 만큼, 공식 앱과 일반 상영관 회차를 함께 활용하면 웃돈 없이 관람할 여지가 있다.영화2026. 0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