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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작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가 8월 22일부터 JTBC에서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각각 두 편씩 재방송된다. 박지훈의 첫 연기작이자 변우석의 초기작이어서 두 배우의 신인 시절을 다시 볼 수 있는 편성이다. 본방을 놓쳤다면 넷플릭스·티빙·왓챠에서 16부작 전편을 정주행할 수 있고, 인물 관계는 위키백과나 JTBC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면 된다.
JTBC가 2019년 드라마 꽃파당: 조선혼담공작소를 8월 22일부터 주말극으로 재편성했다. 당시 신인이던 변우석과 박지훈이 지금은 각각 선재 업고 튀어, 약한영웅 Class 2 등으로 대표작을 갖게 되면서 초기 연기를 지금과 비교해 볼 기회가 됐다. 도준과 고영수 캐릭터에서 두 배우의 지금 스타일과 겹치는 부분, 달라진 부분을 짚어보면 재방송이 더 흥미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