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드라마·영화·예능과 인물 이야기
전체K-POPK-연예OTT가요가요계공연·콘서트드라마드라마·예능방송·연예방송연예부고생활정보검색
오늘의 연예 · 드라마·영화·예능과 인물 이야기
블로그 소개·편집 원칙 · RSS
© 2026 star.supadaily.com

오디세이 예매율 74%, 그래도 주말 영화 고르는 법

8월 18일 기준 오디세이가 예매점유율 74.7%로 극장 예매를 사실상 독점했고, 스파이더맨과 명탐정 코난 애니가 뒤를 이었다. 예매율은 상영 회차와 스크린이 많은 대작에 쏠리는 선행지표라, 74.7%가 관객 대부분이 그 영화를 본다는 뜻은 아니다. 큰 화면 몰입인지 가벼운 오락인지 가족 관람인지 목적을 먼저 정하고, 순위보다 상영 포맷과 매진 속도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다.

영화2026. 08. 20.

오디세이 IMAX, 암표 대신 정가로 잡는 순서

정가 2만 원 안팎인 오디세이 IMAX 좌석이 중고 플랫폼에서 10만 원대, 최고 14만 원까지 거래되고 있다. 놀란 감독이 전 장면을 IMAX 70mm 필름으로 찍으면서 특별관 수요가 몰렸고, 좌석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돼 있다. 예매 오픈 시각과 취소표가 풀리는 타이밍을 알면 정가 확보 확률을 높일 수 있고, 암표는 규제와 환불 위험이 따른다.

영화2026. 08. 20.

영화 뒤 원작 오디세이아, 무엇부터 읽을까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가 8월 5일 개봉해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기며 원작 오디세이아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졌다. 원작은 소설이 아니라 24권짜리 고대 그리스 서사시이고, 영화는 비선형 구조를 시간 순서로 바꾸고 트라우마와 죄책감을 전면에 세운 각색으로 평가된다. 처음 읽는다면 그리스어 원전 완역인지, 가독성과 원전 충실성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뒀는지를 기준으로 번역본을 고르면 된다.

영화2026. 08. 20.

홍민기 낙태 종용 논란, 양측 주장 어디서 갈리나

배우 홍민기와 전 연인 A씨가 임신과 낙태 종용을 두고 정면으로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A씨는 홍민기가 낙태를 종용했고 홀로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반면, 홍민기 측은 그런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임신 사실조차 제시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초음파 사진과 진료 기록의 진위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만큼, 양측이 예고한 법적 대응이 어디까지 나아가는지를 지켜봐야 한다.

연예2026. 08. 20.

유부녀 킬러 6회 10% 돌파, 지금 봐도 될까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첫 회 7.4%에서 6회 10.2%까지 매회 오르며 반응을 얻고 있다. 상승의 축은 공효진이 연기하는 유보나의 킬러·유부녀 이중생활 설정과 부부·형사가 얽히는 캐릭터 관계다. 총 14부작 중 아직 절반이 안 됐고 설정이 초반에 분명해, 지금 몰아봐도 따라잡기 어렵지 않은지 판단해볼 만하다.

드라마2026. 08. 17.

지드래곤이 10년 넘게 광복절을 챙기는 방식

지드래곤이 2026년 광복절에도 자신이 작사한 태양의 '링가 링가' 무대 영상을 SNS에 올리며 "손 들어라 광복된 것처럼" 가사로 이날을 기념했다. 2015년부터 이어진 이 행보는 일부 일본 팬의 반발 속에서도 10년 넘게 계속돼 왔고, 올해는 박보검·김유정 등 여러 스타가 각자 방식으로 동참했다. 다만 그가 이 인증을 시작한 계기를 직접 밝힌 적은 없어, '전통'으로 읽히는 배경은 대체로 팬들의 해석에 가깝다.

연예2026. 08. 17.

오디세이 400만, 놀런 두 번째 천만 가능할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가 8월 5일 개봉 후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기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초반 속도만 보면 놀런의 전작 오펜하이머를 이미 앞섰지만, 천만은 별개의 문제다. 예매율 유지와 2주차 이후 주중 낙폭이 천만 도달 여부를 가를 지점이다.

영화2026. 08. 17.

박경혜, 강남 6평 떠나려다 매물에 막힌 사연

박경혜가 8월 14일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 역삼동 6평 원룸을 떠나려 했지만 같은 조건의 매물이 없어 이사에 발이 묶인 상황을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고정 수입이 없어 2년간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고 밝힌 데 이은, 15년차 배우의 생활 현실이 이어진 장면이다. 이사 성사 여부는 방송 시점까지 정해지지 않아 후속 방송으로 확인할 대목이다.

연예2026. 08. 17.

오디세이 볼까? 172분·청불 부담 점검

크리스토퍼 놀런의 '오디세이'는 러닝타임 172분에 청소년관람불가인데도 국내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겼다. 이 길이는 오펜하이머(180분)보다 짧아 놀런 영화치고 유별난 편이 아니며, 흥행세는 등급과 상영시간이라는 진입장벽을 이미 넘어선 셈이다. 실제 부담은 강한 폭력·성적 묘사와 172분 연속 관람이라, 동반자와 상영 포맷, 화장실 타이밍을 미리 정해두면 후회가 줄어든다.

영화2026. 08. 17.

출산 후 복귀작 김민희, 로카르노 또 연기상

홍상수 감독의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최우수연기상·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으로 3관왕에 올랐다. 김민희가 받은 최우수연기상은 지난해 봄 출산 후 처음 찍은 복귀작에서의 성취로, 2024년 '수유천' 수상과는 통과한 조건이 다르다. 영화 팬이라면 연내로 예정된 국내 개봉 일정과 정식 개봉일 발표를 챙겨두면 된다.

영화2026. 08. 17.

하영 촬영 중단, 하차 아닌 '방영'이 관건

하영이 8월 13일 드라마 촬영 도중 눈물로 촬영이 일시 중단됐지만, 휴식 후 재개해 하차는 아니었다. 이는 8월 7일 방송 발언 이후 광고와 웹예능으로 번진 손절 흐름이 촬영 현장까지 닿았음을 보여준다. 촬영이 막바지인 만큼 앞으로 관건은 하차 여부가 아니라 SBS의 방영 결정과 소속사 공식 입장이다.

연예 이슈2026. 08. 16.

곽범이 공개한 시술들, '시술 중독' 발언까지

곽범이 마운자로로 약 12kg을 감량한 뒤 리프팅·치아·모발이식 등 여러 미용시술을 받았다고 방송에서 잇달아 공개했다. 감량으로 얼굴선이 드러나자 관리 시술이 이어졌고, 본인은 이를 두고 '시술 중독, 인정한다'고 표현했다. 다만 시술별 정확한 비용과 발언이 나온 방송·시점은 매체마다 달라 후속 언급을 지켜볼 지점이다.

연예뉴스2026. 08. 16.

하영 '가짜 이력' 의혹과 광고 손절, 지금 상황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더해, 집안을 '의료 명문'으로 소개한 이력이 기록과 어긋난다는 '가짜 이력' 의혹이 새로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삼성전자와 KBS, 넷플릭스 등이 하영 출연 콘텐츠를 잇따라 비공개하거나 취소했다. 다만 친일 행적에 대한 전문가 평가가 엇갈리고 이력 의혹에 대한 해명도 나오지 않아, 아직 확정된 결론은 없다.

연예2026. 08. 16.
← 이전18 / 25다음 →